부산 문현동 · 1인 미디어 기획제작
DN ARTMedia
40년째 같은 자리를 지켜온 골목 국밥집처럼,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감동과 공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DN ART Media는 바로 이 이야기들을 위해 카메라를 듭니다.
About
이론과 현장, 그리고 33년의 조직 경험기획부터 송출까지,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 01
언론학사 · 석사과정
미디어영상학 전공, 영상문화콘텐츠 대학원 재학 — 이론과 실무를 함께 갖춘 기획
- 02
공공기관 33년
부산교통공사 재직 중 쌓은 조직 운영·대외협력 경험 — 지자체·공공기관 협업에 강점
- 03
외주 없는 전 과정
기획·촬영·편집·송출을 대표가 직접 수행 — 일정과 품질을 스스로 통제
Making
혼자서, 한 발씩.문현동에 조그마한 “동네 방송국”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를 짓고 방송용 테이블을 손수 만들며 동네를 익혀온 과정입니다.
스튜디오 바닥 모서리에 둘 저음 흡음 상자를 처음부터 끝까지 손으로 만든 기록입니다. 나무를 자르고, 흡음재를 채우고, 소리 모양을 새긴 앞판을 달기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천장 조명
“높은 곳을 밝히는 것일수록, 바닥에서 먼저 반듯하게 짜야 합니다.”
음향 슬롯 디퓨저
“사람도, 마음에 빈자리가 있어야 누군가 머물 수 있습니다.”
스카이라인 디퓨저
“저마다 높이가 다른 것들이 모여, 고른 울림을 만듭니다.”
Services
다섯 개 사업 라인, 하나의 철학 ‘기록’의뢰인의 규모가 아니라 이야기의 결에 맞춰 형식을 설계합니다.